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중앙위원회에서 제 31차 《우리 교실》문학상 작품현상모집을 조직한다.
오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김일성종합대학 체육관에서2017년 봄철 장애자 및 애호가탁구경기가 진행된다.
조선우표사에서 영웅적 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맞으며 기념우표를 새로 발간하였다.
화창한 4월의 푸른 봄하늘가에 려명거리가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가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섰다.
요즘 평양시안의 곳곳에서는 제7차 전국축구반축구경기대회참가를 위한 평양시대표팀선발경기가 한창이다.
《녀맹》호 경비행기증정식에 참가한 녀맹원들의 목소리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박근혜가 서울구치소에서 특혜를 받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여 사회적비난거리로 되고있다.
《이제 북의 전투기가 오면 숨지 말고 손흔들라고 미리 공군이 연습한거 아냐? 친절한 공군 – 이렇게 말해야 해프닝이다.》라는 식으...
남조선에서 3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최저임금련대가 지난 19일 참여련대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로동자들의 생존권...
제 19대 남조선《대통령선거》를 위한 재외유권자투표가 4월 25일 세계 116개 나라에 있는 남조선외교공관과 남조선군해외파병부대에 설...
최근 미국언론, 전문가들이 군사적허세를 떠들며 《선제타격론》까지 꺼내드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오바마의 《전략적인내...
2017-04-27
추악한 야수의 무리들이 제아무리 오그랑수를 써도 복수자들의 예리한 눈초리를 속일수 없으며 저들의 야만행위들에 대해 반드시 결산받게 될것이다.
지금의 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북미평화협정체결과 량국간의 관계정상화를 이루는것이다.
한때는 북남공동선언리행과 민족적화해협력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보수세력의 《안보》공세가 두려워 바른 소리 한마디 못한채 력사의 오물들과 이중창을 하고있다.
보수세력은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것이 민심의 더 큰 지탄을 불러일으킬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일본의 력사외곡에는 미국의 반공주의가 작용했고 이 땅에서 친일파가 권세를 누리며 득세한것도 미군정의 반공주의에 있었다.
남조선을 행각한 펜스는 67년전의 덜레스와 마찬가지로 판문점일대를 돌아치며 지금 미국이 얼마나 위험한 도박을 준비하고있는가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2017-04-25
꽃잎의 서정은 혁명뒤에 느낀다
아이적에 벌써 맨 손으로 범을 때려잡는 비범특출한 인물이 장수로까지 자라났다면 그런 용맹무쌍한 장수와 대적할만한 적수가 있을수 있겠는가.
썩어빠진 현 체제가 봉건시대에도 있을수 없는 해괴한 구치소의 《녀왕》과 《환관》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북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았다면 이미 오래전에 미국의 선제공격을 당했고 리비아와 같은 운명에 직면했을것이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참가자들을 위한 공훈...
-만리마의 발굽으로 제재를 쳐갈기며 솟구친 대기적의 창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