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기록영화 《인민들이 즐겨 찾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체신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2월 인민경제계획을 110%로 넘쳐 수행하였다.
강원도안의 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마련된 백두산지구체육촌에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고있다.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기록영화 《체육열풍속의 2016》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
최근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에서는 우리 민족의 자랑인 고구려의 력사를 집대성한 도서 《고구려총서》집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끝내...
최근 남조선의 《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사회각계에서 개성공업지구 재가동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자 박근혜의 동족대결정책을...
지금 남조선에서 청년학생들의 박근혜퇴진기운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특검의 수사기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1일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의 조사를 받을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정부》에 대한 불만으로 자살하는 사람들이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다.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의 《특검연장》거부는 로골적인 수사방해행위이며 민심에 대한 공개적인 도전이다.
이 세상을 다 둘러보아도 외국대표단을 환영하는 행사도 아닌 저들의 내부문제와 관련한 집회에 외국기발을 들고 참가하는 멍텅구리들은 없다.
오른뺨을 때린 일본반동들에게 왼쪽뺨을 또다시 들이대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윤병세야말로 특등친일매국노가 아닐수 없다.
최근 남조선에서 민심의 한결같은 규탄을 받고있는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국가간 합의》라며 비호하는 괴이한 궤변들이 나돌고있다.
《꼼수》는 더는 통하지 않는다.
밉다니까 깨꼬한다더니 박근혜가 땅에 엎드려 천백번 사죄하고 벌을 청해도 씨원치 않을 판에 그 무슨 《치적》을 운운하며 백서발간놀음을 벌려놓은것이야말로 남...
박근혜는 검찰과 특검조사에 응하겠다는 공언을 이미 여러차례 어겼다. 지금이라도 구차한 조건을 달지 말고 특검의 대면조사에 하루빨리 응해야 한다.
우리는 북남협력과 민족공동의 번영이 무엇보다 귀중했기에 보수패당이 개성공업지구를 파괴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할 때에도 동포애적견지에서 모든것을 참아왔다...
정형수술이나 한다고 물려받은 유전자가 달라질수 없듯이 극우보수패거리의 그 체질은 당명이나 갈아댄다고 바뀌여질수 없다.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절세의 위인을 우러르는 우리 겨레의 열렬한 숭배심이 있기에 김정일화는 영원한 태양의 꽃으로, 온세계의 경탄을 받는 꽃으로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