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평정보기술교류소에서 새로 개발한 손전화기용 응용프로그람 《평양안내》1.0이 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공화국에서 국제축구련맹 높은급 축구감독강습이 있었다.
가물현상이 심한 황해남도의 협동벌들이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고있다.
지금 청진제강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철강재생산에서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지금 청진강재공장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능률높은 고전력유도로를 제작하기 위한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다.
최근 평안북도 피현애국복합미생물비료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미생물비료생산에서 자랑...
지난 24일 남조선의 서울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대규모집회가 열렸다.
지난 6월 23일 남조선의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박근혜-최순실추문사건의 일환인 정유라의 리화녀자대학교특혜의혹사건에 대한 선고재판...
남조선법원이 정유라에 대한 검찰의 구속령장을 두차례나 기각시킨것과 관련하여 각계층속에서 정유라를 구속시켜야 한다는 요구가 ...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에게 하루빨리 중형을 언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이전 박근혜《정권》의 살인만행은페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 망국의 길이다.
미국대사관 인간띠잇기를 통해 이 땅 어디에도 《싸드》는 필요없다는 국민의 결의와 목소리를 분명히 전달할것이다.
문정인의 발언을 둘러싼 남조선의 이 복닥소동은 숭미굴종이 극도로 만연된 남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이다.
군부내의 《독사파》를 비롯한 사조직의 비밀계획이 왜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는지는 알수 없는 일이지만 이것은 결코 스쳐보낼 일이 아니다.
정략적리해관계를 앞세운 그들의 헛발질도 문제지만 《한미동맹》을 앞으로도 신주단지 모시듯 하려는 인식문제가 더 심각하다.
미제가 이땅에 남긴 피의 흔적은 절대로 지을래야 지을수가 없다.
적폐잔존세력은 제버릇 개 못주고 리념공세를 다시 꺼내들었으나 더이상 국민들이 속지 않는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상서롭지 못한 일이지만 트럼프가 정말로 《대북선제공격》을 단행하는 경우 그것이 핵전쟁으로 번져지리라는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하늘높이 공화국기발을 휘날리는 조선의 유명한 축구선수가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할수 없었다.
문재인《정부》가 표방하는 개혁과제도 국민들이 초불을 들어야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다. 국민들이 개혁을 외면하면 적페세력들의 반격이 본격화된다는것은 력사...
미제가 조금만 움쩍하면 악의소굴에 무자비한 불소나기를 ...
새로 개건현대화된 려명거리 온반집을 찾아서
격동의 615통일시대!
나는 그때 통일음악단성원으로 남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