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3일
청력과 요추에 나쁜 영향을 주는 흡연

 

우선 담배를 많이 피우면 청력에 나쁜 영향을 준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밝힌데 의하면 줄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경우 청력상실위험성이 보다 높아진다고 한다.

연구결과 흡연이 높거나 낮은 주파수의 소리를 듣는 능력에 영향을 준다는것이 밝혀졌다.

연구결과는 청력상실을 막기 위해서는 흡연을 금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해주고있다.

연구사들이 청력상실이 오지 않은 20살~64살의 5만여명을 대상으로 8년간 진행한 연구결과 현재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속에서 전혀 피우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청력상실위험성이 1.2~1.6배 높다는것이 밝혀졌다.

연구사들은 흡연이 저주파수청력의 상실보다도 고주파수청력의 상실과 보다 밀접한 련관이 있지만 두가지 청력의 상실위험성이 흡연과 함께 다 증대된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담배를 끊으면 증대되였던 청력상실위험성이 점차적으로 낮아진다고 한다.

과도한 흡연은 또한 요추를 손상시킨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밝힌데 의하면 담배를 지나치게 많이 피우면 요추가 손상되며 심한 경우 수술까지 받아야 한다고 한다.

비만과 나이 등 요추문제를 산생시킬수 있는 기타 요소들을 종합하여 분석한 결과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속에서 수술을 받은 비률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46% 높다는것이 밝혀졌다.

담배를 적당히 피우는 사람들과 담배를 끊은 사람들속에서는 그 비률이 적당히 피우는 사람들은 31%,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13% 높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