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2일
해양체육종목 몇가지

 

해양체육종목에는 수영, 수구, 물에뛰여들기, 수중체조무용, 조정 등 여러가지가 있다.

수영은 인류사회의 발생과 함께 로동생활과정에 생겨난 가장 오랜 체육종목의 하나이다.

수구는 7명의 선수들을 한편으로 하는 두 팀이 물에서 공을 주고받으며 상대편의 문에 던져넣은 점수를 가지고 승부를 가르는 체육경기종목이다.

물에 뛰여들기는 일정한 높이에 설치된 조약대를 리용하여 여러가지 재주를 부리면서 물속에 뛰여내려 얻은 점수를 가지고 승부를 겨루는 체육경기종목이다.

수중체조무용은 음악에 맞추어 헤염을 치면서 연기를 수행하는데 그 우아함과 정확성 같은것으로 점수를 매겨 승부를 가르는 체육경기종목이다.

1920년대에 유럽에서 음악반주를 리용하여 헤염과 물에 떠오르기를 배합한 집체수영이 류행되고있었는데 이것을 수중체조무용의 기원으로 보고있다.

조정은 선수가 경기용배를 타고 노를 저어 제정된 거리의 자기 배길을 따라 빨리 가기를 겨루는 해양체육의 한 종목이다.

해양체육종목에는 이밖에도 커누, 돛배경기 같은것들도 있다.

커누는 선수가 배에 고정되여있지 않는 노를 저어 해당한 거리를 빨리 가기를 겨루는 경기종목이며 돛배경기는 경기용배를 타고 돛에 작용하는 바람의 힘을 리용하여 규정된 배길을 따라 빨리 가기를 겨루는 해양체육경기종목의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