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5일
암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료법

 

우선 음식을 적당히 섭취하여야 한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종양발생률은 에네르기섭취량이 많아지는데 따라 높아지며 에네르기섭취량을 50~60%까지 제한하면 식사단백질량에는 관계없이 암발생률이 낮아진다고 한다.

사람이 에네르기섭취량이 많아 비만하면 암발생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다음 음식을 짜게 먹지 말아야 한다.

자료에 의하면 위암은 소금섭취량과 관련된다고 한다.

어느 한 나라에서 위암에 의한 사망률과 주민 한명당 하루 소금섭취량의 년차별변화를 관찰한데 의하면 위암발생률은 하루 소금섭취량감소에 평행되여 낮아졌으며 소금을 많이 먹는 지대에서는 위암, 고혈압, 뇌졸중이 많이 생겼다고 한다.

소금은 니트로조화합물에 의한 위암발생률을 높인다.

다음으로 비타민이 풍부한 식료품을 먹어야 한다.

아프리카사람들은 섬유소가 많은 음식물을 먹기때문에 결장암발생률이 낮지만 유럽사람들은 섬유소를 적게 섭취하므로 결장암발생률이 높다고 한다.

다음 곰팽이가 생긴 음식물을 먹지 말아야 한다.

곰팽이는 보통의 열처리에서도 파괴되지 않으며 간암을 많이 일으킨다.

곰팽이에는 이밖에도 발암성물질들이 많이 포함되여있다.

다음 음식물의 타진 부분을 먹지 말아야 한다.

고기나 물고기를 구울 때 일부 아미노산들은 높은 열에 의하여 변이원성물질로 변한다.

례를 들면 주요아미노산들인 트립토판, 글루타민산 등은 높은 열에 의하여 발암성물질로 된다.

마른 낙지와 같은 말린 수산물을 구울 때에는 250℃, 생선을 구울 때에는 300℃에서 발암성물질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러므로 고기나 물고기는 250℃아래에서 가공하여 발암성물질들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끝으로 술을 지나치게 마시지 말아야 한다.

술을 많이 마시는 지역에는 식도암환자들이 많으며 같은 술이라고 하여도 농도가 높은것을 그냥 마시는 사람들속에서는 약하게 하여 마시는 사람들보다 식도암이 3배나 많다.

술은 또한 간의 독풀이기능을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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