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5일
복숭아씨와 살구씨를 리용한 민간료법

 

살구씨와 복숭아씨로는 호흡기병을 치료한다.

열이 나면서 기침이 나고 가래가 있을 때 살구씨와 복숭아씨를 쓰면 좋다.

복숭아씨와 살구씨는 기침이 나게 하는 중추신경을 억제하여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이는 작용을 한다.

복숭아씨와 살구씨의 속껍질을 벗겨버린 다음 같은 량으로 섞어서 보드랍게 짓찧어 꿀이나 엿에 반죽하여 콩알만 한 크기로 알약을 빚는다.

이것을 한번에 10알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만일 꿀이나 엿에 빚기 어려우면 살구씨나 복숭아씨의 속껍질을 벗긴것을 5~6알씩 하루 3번 그대로 씹어먹어도 좋다.

씹을 때 처음에는 좀 쓴감이 있지만 여러번 씹으면 약간 고소한 맛이 나기때문에 먹기가 그리 불편하지 않다.

그러나 복숭아씨나 살구씨를 단번에 너무 많이 먹거나 오래동안 먹으면 중독현상이 일어날수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를 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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