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2월 15일
뇌를 안정시키는 자연계의 소리

 

도시의 주민들은 매일, 매 시각 소음의 영향을 받고있다.

학자들은 사람의 뇌가 건설장과 일상생활과정에 생겨나는 소음에 어떻게 반응하는가를 밝혀내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처음에 학자들은 외부의 자극이 없는 상태에서 뇌의 활동을 기록하였다. 이어 수화기를 통해 건설장과 자동차도로에서 나는 소음을 들려준 후 뇌의 활동을 기록하였다.

연구결과 새소리와 물소리를 비롯한 자연계의 소리가 뇌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것이 밝혀졌다.

그런즉 사람은 매일 30분동안만이라도 반드시 고요한 환경속에 있어야 한다. 이것은 수명을 10년 연장해준다고 한다.

인체의 잠재력은 제한되여있다. 따라서 신경계통은 인차 쇠약해진다.

인체가 소음의 영향으로부터 완전히 회복되자면 이틀동안 자연환경속에 있어야 한다. 나무는 많을수록 좋다. 잎사귀가 천연소음방지작용을 하기때문이다.

그리고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산보를 하는것이 좋다. 비가 내리면서 나는 소음은 축축한 토양에 의해 흡수되고 비방울소리는 마음을 안정시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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