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5월 22일
아이들이 화상을 입었을 때

 

어느 한 나라의 연구사들이 밝힌데 의하면 아이들이 화상을 입었을 때 흐르는 찬물로 적어도 20분동안 상처를 씻는것이 응급처치에 가장 좋다고 한다.

아이들이 화상을 입은 경우 즉시에 흐르는 찬물로 씻는것이 가장 효과적인데 늦어서 3시간이내에 찬물로 씻어야 한다는것이 연구사들의 주장이다.

림상연구에 의하면 화상을 입은 후 20분이상 흐르는 찬물로 씻은 아이들은 피부이식수술을 받을 확률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40%이상 낮았다고 한다.

피부이식수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환자들의 경우 흐르는 찬물로 씻으면 상처의 치유속도가 더 빨랐다.

치유속도가 빠를수록 흠집이 생길 확률이 낮아지기때문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연구결과는 화상에 대한 첫 응급처치로서는 흐르는 찬물로 씻는것이 다른 방법 즉 알로에와 겔, 치약, 빠다, 닭알흰자위를 바르거나 압박붕대를 감는것보다 더 좋다는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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