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4월 1일
장미의 약효

 

장미는 고대시기부터 녀성들의 아름다움을 위해 널리 사용되여왔다.

장미의 꽃잎에 들어있는 비타민E와 비타민K는 사람의 피부에 영양물질을 공급해주어 피부를 젊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장미는 피부가 달아오르는것을 가라앉혀주며 갈라진 손바닥과 발바닥을 치료하는데도 사용되고있다.

장미는 레몬의 20배에 달하는 비타민C와 석류나무열매의 8배에 달하는 에스트로겐, 도마도의 20배에 달하는 비타민A를 함유하고있어 피부보습은 물론 피부재생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장미에서 추출한 장미수는 피부를 윤택하고 매끄럽게 해주며 그 어떤 피부형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을만큼 자극이 없기때문에 화장품을 만드는데 널리 리용되고있다.

장미는 향수를 만드는데도 리용되고있다.

장미향은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신경안정작용을 하여 깊은 잠을 자도록 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피부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준다.

그리고 우울증과 머리아픔을 해소하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는데 효과가 있다.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장미의 꽃은 과자, 화전, 단졸임 등 식료품을 만드는데 널리 쓰이고있다.

최근에는 음료생산에도 리용되고있다.

장미차는 녀성들에게 좋은 효능을 나타내는데 비타민C가 많아 로화방지와 피로회복에 좋다.

특히 장미꽃의 다양한 색상을 나타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의 형성을 촉진한다.

장미기름은 장미수를 재차 증류하여 얻은것인데 귀중한 향료로서 예로부터 많이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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