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력을 높이는데 좋은 찰떡


 

체육영양과 관련한 연구사업이 진행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수많은 종류의 식료품과 보충제들이 개발되고있다.

마라손이나 축구 등 인내력을 요구하는 체육종목 선수들의 경기전식사를 무엇으로 하는것이 좋은가에 대한 연구도 계속 진행되고있다.

먹어서 인차 에네르기로 되는 식료품을 고르겠는가 아니면 점차 소화흡수되는 식료품을 고르겠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감독과 연구사들이 머리를 쓰고있다. 경기시간이 오랜 종목 선수들에게 가장 필요되는것은 에네르기를 많이 주는 식품이다. 그런 식품으로 먼저 찰떡을 꼽을수 있다.

찰떡은 점성이 세고 소화흡수시간이 오래다. 그것은 찹쌀이 갈라진 가지들로 결합된 농마성분인 아밀로펙틴으로 이루어졌기때문이다. 밥이나 죽 등을 만드는 보통쌀의 농마는 직선으로 결합되여있다.

허기진감이 없고 서서히 에네르기를 공급하는 떡은 최고의 정력식품으로 인정받고있다. 때문에 날씨가 찬 계절에 에네르기를 보충하는데도 좋고 빈속상태가 긴 종목 선수들에게도 좋은 찰떡은 인내력식품으로 된다. 떡에 콩가루를 바르는 등의 방법으로 먹으면 영양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