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인체건강에 미치는 영향

 

사람들이  음악으로  병을  치료한  력사는  이미  오래다.

19세기  류행되였던  우울증에  대해서는  가극감상을  통하여  치료하였다.

오늘날에  와서  음악료법은  가장 인기있는  비전통적인  치료방법중의  하나로  되였다.  때문에  많은  나라들에서  음악치료쎈터들이  개설되였다.

병원에  찾아가는  기회가  없는  사람들이  우울증과  피곤,  지나친 흥분을  치료하는데  음악을  리용하고있다.

전문가들의  견해에  의하면  병든 유기체는  건강한  인체기관들에서  나온  조화로운  소리를 《듣고》  독자적으로  건강을  회복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음악료법은  거의  모든  질병들에  다  적용되지만  신경쇠약과  정신착란증을  치료하는데  보다  효과적이다.  옳바로  선정된  음악들은  공포와  우울증,  신경쇠약을  치료하는데서  항우울증약  못지  않다.  의사들은  심장혈관질병과  편두통,  전간,  위염,  천식,  만성기관지염  등을 치료하는데  음악을  리용할것을  권고하고있다.  지어  음악은  구강치료에서  흔히  진통제로  쓰이고있다. 

한편  교향곡은  위의  산도를  변화시킬수  있다고  한다.  행진곡은 근육의  긴장도를  높인다.  명랑한  음악은  맥박을  빠르게  하고  동맥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정확히  선택된  음악이  사람의  호흡과  맥박,  동맥혈압을  고르롭게  하고  근육긴장을 해소한다는것이다.  또한  단음은  생리적작용과정을  활성화한다.

음악이  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다년간  연구한  의사는  음의  떨기가  인체의  매개  세포가  껴떨기를  일으키도록  하는 동력마당을  형성한다고  보고있다.

음악에  대한  유기체의  반응은  음과  그  속도,  률동에  따라  서로 다르다.  음악은  때때로  건강을  해칠수도  있다.  록크음악,  지어는 고전음악도  건강에  해를  줄수  있다. 실례로  빠가니니(1782-1840, 이딸리아의  바이올린연주가,  작곡가)와  리스뜨(1811-1886,  마쟈르의  피아노연주가,  작곡가)의  음악회에서는 기절하는  사람들도  나타났다는  기록이  있다.

부분적인  불협화음과  불규칙적인  률동  그리고  맹렬한  음악은  인체건강에  해로운것으로  간주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