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과 건강

 

일반적으로 붉은색계통, 누런색계통은 더운색이라고 하고 청색, 검은색계통은 찬색이라고 한다.

풀색: 눈을 보호하고 정신을 맑게 한다. 시야에서 풀색이 25%를 차지하면 후련한감을 느낀다.

파란색:  혈압을  낮추고  맥박이  떠지게  하며  호흡근의  긴장성을  낮춘다. 기분을 안정시킨다.

보라색:  마음을  안정시킨다.  수술장의  벽에  보라색을  칠하면  환자의 공포심을 덜어준다.

또한 보라색은 임신부들을 진정시킨다고 한다.

빨간색: 혈압을 높여주고 심장박동수가 늘어나고 땀이 나며 흥분된다.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고 신심과 희망을 불러일으킨다.

귤색: 해열작용을 하며 따뜻한 감을 준다.

분홍색: 연분홍색은 지능지수를 높여주며 향학열을 높여준다.

이와 같이 색갈이 생활과 건강에 여러가지 작용을 하므로 생활환경에서 색갈선택을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례하면 교실의 벽이나 불빛색갈을 연한 분홍색으로 하며 학생들의 학업성적과 집중력을 도모할수 있다.

고혈압환자가 연한 밤색안경을 끼면 정상혈압을 유지할수 있다.

저혈압환자는 붉은색계통의 환경에서 혈압을 높일수 있다.

불면증환자는 푸른색모포를 리용하는것이 좋다.

집천정은 흰색이나 미색, 벽체는 연한 밤색 또는 연한 감색, 바닥은 어두운 풀색으로 하는것이 좋다.

침대보는 온화하고 은근한 색갈로 하는것이 좋다.

의자의 색갈은 벽색갈과 대조를 이루는 색으로 하는것이 좋다.

책상보는 연한 감색이 좋다.

사색에 제일 좋은 환경

- 온도

대뇌의  사색에  제일  좋은  온도는  20℃안팎이다.  이때에는  대뇌에서  정보를  처리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사색하는  능력이  제일  강해진다.

10℃보다  낮은  온도에서  대뇌는  명석해진다고  하지만  문제해결능력이  낮아진다.

35℃를  초과하면  대뇌의  열량소모량이  많아지고  따라서  대뇌가 피곤해지며  사람은  쉽게  성을  내거나  초조해한다.

- 공기

대뇌의  활동은  영양소와  공기를  요구한다.  산소가  결핍되면  대뇌의  열량대사가  저하된다.  그리고  대뇌가  충분한  열량을  얻지  못하면  사유기능도  저하된다.

- 해빛

정상적인  해빛을  받으면  사람의  시력,  정서,  사유효과가  좋아지고  문제를  신속히  처리할수  있다.  그러나  너무  센  해빛을  받으면 뇌세포가  자극을  받아  인차  피로를  느끼게  되며  사유기능이  현저히  저하된다.

- 색갈

대뇌가  피로할  때  푸른  들판,  바다  또는  하늘을  보게  되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정신이  든다.

이와  반대로  짙은  빨간색  또는  짙은  노란색을  보게  되면  정신이 흐리멍텅해지고  졸음이  오며  더  피로해진다.

- 노래

대뇌가  피로할  때  유쾌하고  우아한  노래를  들으면  피로가  인차 풀리고  사유기능도  높아진다.  그러나  60㏈을  초과하는  노래소리는 사색에  불리하며  사유기능이  푹  저하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