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재정상의 착각

 

어느 한 나라의 재정상이 거리를 지나가다가 커다란 유리창앞에서 걸음을 멈추었다.

《저것보지, 와이샤쯔가 참 눅지 않나! 그런데도 물가가 높다고 불평들이니 한심하지!》

《각하, 여기는 화학세탁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