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0일
출퇴근때 할수 있는 운동 몇가지

 

많은 사람들이 운동은 휴식시간이나 점심식사시간에만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운동은 아침이나 저녁에 길을 걷거나 뻐스에서도 얼마든지 할수 있다.

그럼 출퇴근길에서 어떻게 운동을 할수 있는가 보기로 하자.

먼저 출퇴근하면서 길을 걸을 때 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는것이다.

출근이나 퇴근을 할 때 걸음자세를 바로 하고 걷는것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좋은 운동이라고 할수 있다.

출퇴근할 때 걷기자세를 보면 가슴은 내밀고 배는 들이밀며 엉뎅이는 조이고 허리는 절대 굽히지 말아야 한다.

걸을 때 아래배를 들이밀지 않으면 얼마만한 거리를 걷든지간에 배의 근육을 자극할수 없다.

이밖에도 잔등을 굽혀 걸으면 몸의 평형이 파괴되고 걷기운동의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다음 걸음폭을 크게 하고 걸음을 걷는것이다.

걸을 때 산보하는것처럼 한가하게 걷지 말고 걸음폭을 크게 해야 한다.

큰걸음으로 걸어야 대퇴근육을 발달시킬수 있다.

다음으로 길을 걸을 때 발바닥전체를 땅바닥에 댈것이 아니라 발뒤축을 먼저 대야 한다.

걸음을 내디딜 때마다 먼저 발뒤축을 대고 다음에 발바닥, 마지막에 발끝의 순서로 땅바닥에 대고 걸어야 발뒤축을 자연히 올려들수 있으며 다리의 균형을 조화롭게 할수 있다.

차를 기다리면서도 얼마든지 운동을 할수 있다.

차를 기다리는 시간에 배를 수축하는 운동을 할수 있다.

이 운동은 주의력을 배에 집중시키고 힘주어 배를 조여 배꼽이 잔등에 가붙는감이 나게 한다.

몇초동안 있다가 힘을 늦추면서 여러번 반복한다.

뻐스에 올라 자리에 앉아서도 앉은자세에서 가벼운 운동을 할수 있다.

무릎을 굽히고 발뒤축은 움직이지 말며 발끝은 아래우로 반복해서 움직일수 있다. 이 동작은 장딴지근육을 단련시킬수 있다.

앉아서 두다리를 모으고 땅바닥에서 5cm높이까지 올린다.

이 자세를 오래동안 유지할수록 배의 근육단련에 좋다.

차안에 서서 할수 있는 여러가지 간단한 운동을 보면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세게 쥐였다가 늦추는 동작을 반복한다.

다음 두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두발은 약간 벌리며 몸을 앞으로 숙인다.

이때 배근육이 조이는감을 느낄수 있는데 이러한 운동으로 배의 근육을 단련시킬수 있다.

만약 매달린 손잡이가 부족된다면 손으로 란간을 잡고 발돋움하여 발끝으로 섰다 내렸다 한다.

이 동작은 하퇴의 곡선미를 좋게 해준다.

다음 란간을 잡고 힘주어 배를 들이민다.

이 동작은 배의 근육을 효과적으로 자극하여 점차적으로 아래배의 비만을 줄이게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