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기현상과 뇌졸증

 

지자기현상은 지구를 둘러싼 지구자기마당이 태양을 비롯한 여러 인자에 의하여 변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지자기현상이 일어날수 있는 날들을 지구물리학적으로 불리한 날이라고 한다.

과학과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있는 오늘날 태양이 지구물리학적현상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는 지구에 살고있는 생물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새롭게 해명되였다.

태양의 자기마당은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강화되였다가 약화되면서 사람을 비롯한 생명체들의 생물률동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사람은 오래동안 지구의 자기마당속에서 살아오면서 그에 적응되였기때문에 건강한 사람은 자기마당현상에 대하여 그 어떤 느낌이나 장애도 받지 않는다.

그러나 허약한 사람들과 로인들 특히 심장판막장애, 심근염, 협심증, 고혈압을 비롯한 순환기계통과 신경쇠약증 등 신경계통에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일정하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사람의 피는 태양활동의 변화에 민감하기때문에 지자기폭풍과 같은 외적작용에 의하여 피점도가 높아지고 피흐름속도가 떠지면서 혈전이 생길수 있다.

또한 심장병이나 고혈압이 악화되고 심한 경우에는 뇌졸증이 발생할수 있다.

그러므로 순환기계통과 신경계통에 질병이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부정적영향을 미리막아야 한다.

지구물리학적으로 불리한 날의 전날 저녁에는 식사후 45분정도 지나서 한시간동안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산보를 하고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

특히 지구물리학적으로 불리한 날에는 아침체조와 업간체조를 하고 식사를 제시간에 적당히 하며 명랑하게 일하고 즐겁게 생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