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음식 만드는 몇가지 방법

 

이른 봄에 나는 나물인 달래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어 빈혈에 좋으며 칼시움도 적지 않게 포함되여있어 예로부터 강장제로 널리 리용되고있다.

달래로는 김치, 무침, 장절임을 만들어 식생활에 리용할수 있다.

먼저 《달래김치 담그는 방법》에 대해 보기로 하자.

음식감으로 달래 1kg, 무우 500g, 젓갈 100g, 소금 큰숟가락으로 3숟가락, 고추가루와 사탕가루는 각각 작은 숟가락으로 두숟가락정도, 파는 가는것으로 3대 그리고 약간의 마늘, 생강을 준비한다.

달래를 뿌리채로 물에 깨끗이 씻고 무우를 굵직하게 채친 다음 달래와 함께 고추가루, 소금, 젓국 등에 버무려 단지에 꾹꾹 눌러 담는다.
달래김치는 달고 향기로우며 국물이 쩡하다.

달래무침을 만들려면 음식감으로 달래 300g, 가는 파 두대, 간장과 기름, 사탕가루는 각각 큰숟가락으로 한숟가락정도 그리고 약간의 깨소금과 고추가루를 준비한다.

만드는 방법을 보면 먼저 달래를 깨끗이 손질하여 씻은 다음 기름에 볶다가 간장, 사탕가루, 깨소금, 고추가루를 두고 무쳐서 낸다.

또는 달래를 밥솥에 넣고 살짝 쪄내여 양념장이나 고추장에 무쳐먹어도 별맛이다.

달래장절임을 만들려면 음식감으로 달래 300g, 간장 반고뿌, 기름과 고추가루, 사탕가루는 각각 큰숟가락으로 한숟가락정도, 가는 파 두대 그리고 약간의 깨소금, 맛내기, 마늘을 준비한다.

먼저 달래를 깨끗이 손질하여 큰것은 먹기 좋을 정도로 드문드문 썰고 작은것은 그대로 둔다.

간장, 고추가루, 기름, 깨소금, 맛내기 등을 섞은 양념장을 만들어 달래가 잠길 정도로 두고 무친다.

달래장절임은 4~5일간 두고 먹을수 있다.

산뜻한 맛이 나는 달래장절임은 초간장에 담그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