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8일
건강에 좋은 끓인 물

 

일부 나라의 과학자들이 한번 끓였다가 식힌 물을 마시는것이 더운물을 마시는것보다 건강효과가 더 크다는것을 발견하였다.

그러면 끓인 물이 사람의 건강에 어떻게 좋은가.

물이 끓은 다음 25~30℃까지 식으면 그 과정에 물에 풀려있던 염소가 50%나 줄어들고 물의 표면장력, 밀도, 점성과 전기전도성 등 물리화학적성질은 모두 달라진다.

과학자들은 끓인 물로 종자를 처리하거나 관개를 하면 농작물생산을 대폭 늘일수 있다는것을 발견하였다.

끓인 물을 먹으면 동물인 경우 질병에 잘 견디며 사람의 경우에는 감기나 인후염, 그밖에 피부병을 예방할수 있다.

매일 아침 끓였다가 20℃정도로 식힌 물을 한고뿌씩 마시다가 날이 감에 따라 점차적으로 그 량을 늘이면 몇년후에 신체건강에서는 신기한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고 한다.

과학자들은 65살이상의 로인 460명을 연구대상자로 정하고 그들이 매일 아침 끓였다가 식힌 물을 한고뿌씩 마시게 하였다.

그러자 5년후에는 연구대상들중 82%가 낯색이 불그레해지고 정력이 넘쳐나게 되였고 이발이 든든해지고 매일 10㎞를 걸을수 있게 되였을뿐아니라 큰병에도 잘 걸리지 않았다.

보통 매일 8~10고뿌씩 마시면 장수효과가 눈에 뜨이게 나타난다.

그러나 끓였다 식힌 물을 공기속에 너무 오래 놓아두지 말아야 한다.

그래야 물이 생물활성을 잃지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