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1일
보온병과 주전자사용에서 알아야 할 문제

 

보온병이나 주전자를 오래 쓰면 물때가 앉아 깨끗한 물을 마실수 없게 된다.
그런데 보온병이나 주전자에 생긴 물때는 수건이나 행주로 닦아도 잘 지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닭알껍질이나 소금, 식초를 리용할수 있다.
보온병의 내부에 물때가 앉으면 닭알껍질을 잘게 부스러뜨려 약간의 물과 함께 넣고 흔들면 된다.
이때 닭알껍질에 붙어있는 흰자위는 물때나 앙금을 용해시키는 작용을 하고 닭알껍질자체는 수세미같은 작용을 하기때문에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도 깨끗이 없어진다.
주전자에 거무스레한 물때가 끼게 되면 보기에도 싫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이때에는 천에 소금을 묻혀서 문지르면 간단히 없어진다.
그리고 진한 소금물에 식초를 약간 떨어뜨려 주전자에 붓고 하루동안 두면 물때가 다 불어난다.
불어난 물때를 잘 닦으면 깨끗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