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6일
비타민C는 어떤 부작용이 있는가

비타민C는 그 부족으로 오는 괴혈병을 예방, 치료하는 외에 감염을 막고 저항력을 높여준다.

또한 성장발육을 촉진하고 독풀이작용을 하며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쇼크, 협심증, 부정맥을 치료하는데 쓰인다.
  일부 사람들은 비타민C를 감기, 암예방과 건강장수를 위하여 쓰고있다.
  이처럼 비타민C는 많은 치료작용이 있는것으로 하여 그것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고있다.
  그러나 비타민C를 쓰는데서 량을 초과하면 부작용이 있다.
  비타민C 쓰는 량을 초과하면 유익하지 않을뿐아니라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비타민C의 하루 섭취량은 보통 어른인 경우 매일 75mg으로 규정하고있다.
  매일 식사를 통하여 그 수요를 충분히 보장한다면 병을 치료하는데 그것을 더 써야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량을 초과하여 먹게 되면 메스꺼움, 게우기, 설사 등을 하게 되며 콩팥에서는 싱아산결정이 생겨서 신석증을 비롯한 뇨로결석을 일으키게 된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비타민C를 많이 쓰면 피속에서 동의 수치가 훨씬 낮아지고 적혈구의 재생과 철의 순환에 영향을 미치므로 결국은 빈혈을 일으킨다는것이 증명되였다.
  따라서 비타민C를 절대로 무한정으로 써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