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1일
명탐정

 

참모: 각하, 큰일났습니다. 집사가 지금 감방에 들어갔습니다!

MB: 쉬잇! 이젠 각하라고 하지 말고, 명탐정이라고 불러줘.

참모: 예?!

MB: 내가 대통령을 해봐서 아는데…

참모: 예전에 많이 듣던 소리인데요.

MB: 이건 음모고 조작이야, 그리고 보복이야.

참모: 근거가 있나요?

MB: 내 별명이 명탐정이야. 냄새가 풀풀 나.

참모: 냄새를 직접 제출할수도 없고.

MB: 내가 해봐서 아는데… 검찰을 조종해서 이런 일을 벌리는것이야.

참모: 그렇다면 그 당시 검찰을 조종해서…

MB: 쉬잇! 조용해! 그건 일급비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