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5월 10일
꿀소비량에 따르는 인체건강

 

천연식품이 건강에 유익하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식품들중의 하나가 꿀이다.

그러나 꿀은 다른 식품들과 마찬가지로 적당히 먹을 때에만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천연꿀은 일련의 유익한 성질을 가지고있다.

꿀은 위장관의 활동에 긍정적인 작용을 하며 훌륭한 항세균 및 항비루스수단으로 된다.

꿀은 천연진정제 및 잠약으로 된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밤중에 꿀을 한차숟가락 먹어야 한다.

또한 꿀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기력을 돋구어준다.

꿀은 철과 동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보통 빈혈증치료에 쓰인다.

식사료법전문가들은 사람마다 꿀기준소비량이 엄격히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기준량은 생활방식과 사업상특징, 육체적부하, 식사, 이러저러한 질병의 유무에 따라 좌우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건강한 사람에게 필요한 하루평균기준량을 계산해냈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인체에 해를 주지 않기 위해 어른은 하루에 100~150g의 꿀을 먹을수 있다.

하루기준량을 몇배로 늘이면 꿀은 천연성질을 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체에 극히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무엇보다도 취장에 타격이 가해진다.

문제는 체내에서 당분처리는 취장이 한다는데 있다.

이것은 취장기능장애와 관련한 모든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될수 있다.

의학자료에 의하면 꿀은 이발에 유익하다고 한다.

그러나 꿀을 람용하면 역효과를 나타낸다.

꿀은 법랑질과의 오랜 접촉과정에 그것을 손상시키며 따라서 지나치게 많은 꿀을 먹는 사람들은 이삭기발생위험성이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속에서 꿀소비로 인하여 발생하는 알레르기아는 선천성이 아닌 후천성이다.

벌독치료전문가는 알레르기아반응이 단 한번도 나타나지 않은 건강한 사람이 하루에 몸무게 1kg당 꿀을 5g이상 먹으면 반드시 알레르기아반응이 나타날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적당한 량의 꿀은 지방을 분해하지만 람용하면 반대로 지방축적량이 늘어난다.

그것은 꿀의 열량이 높은데 있다.

꿀 100g당 열량은 약 329kcal(키로카로리)이다.

따라서 하루기준량을 몇g만 늘여도 몸무게가 늘어날 위험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