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일
국제아동절

 

국제아동절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생명과 권리를 지키고 그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에서 제정된 어린이들의 국제적명절이다. 일명 6. 1절이라고도 한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1949년 11월 당시 쏘련의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제정하였다.

이에 따라 1950년부터 전세계 진보적녀성들과 인민들은 해마다 국제아동절을 어린이들에게 질병과 고통, 무지와 몽매, 가난과 굶주림만을 가져다주는 제국주의의 반동적정책과 자본주의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여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기념하여오고있다.

해마다 국제아동절에 즈음하여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을 더 잘 키우고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고 벌어지고있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린이보육교양문제를 국가의 중요한 사업의 하나로 내세우고 온갖 시책들을 실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온 나라 아이들이 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행복하게 자라고있다.

공화국에서는 국제아동절을 전세계 진보적녀성들과 어머니들과의 친선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의의있는 날로 뜻깊게 기념하고있으며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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