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8월 12일
낭떠러지

 


   아슬아슬한 낭떠러지로 자동차가 속력을 다해 내달리고있었습니다.

손님: 《여보시오! 이런데서 그렇게 속력을 내면 위험하지 않소?

운전수: 《그렇게 무서우면 나처럼 이렇게 눈을 딱 감고 앞을 내다보지 마시구려.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