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3월 25일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을 막기 위한 소독방법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발생한지도 몇달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그 감염경로는 명확히 밝혀진것이 없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 사람과 접촉하지 않은 사람도 이 비루스에 감염되여 여러 증상들을 나타내고있는 현실은 소독사업을 과학적으로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최근 어느 한 나라에서는 소독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환자와 접촉하였거나 접촉하였다고 인정되는 모든 물건은 철저히 30분이상 끓임소독을 하거나 소독약물에 의한 소독을 진행한다.

소독약으로는 0.5%차아염소산소다, 3%표백분, 1%디클로르이소시아눌산나트리움, 70%알콜, 2%글루타라르 등을 쓴다.

천은 80℃에서 10분간 담그어놓았다가 더운물로 빨래하거나 0.5%차아염소산소다에 30분동안 담그어놓는다.

바닥이 오염되였을 때에는 0.5%차아염소산소다로 적신 가제로 닦아내거나 디클로르이소시아눌산나트리움가루를 뿌리고 5분이상 놓아두었다가 닦아낸다.

오줌, 대변과 같은 배설물은 0.5%차아염소산소다 혹은 표백분, 디클로르이소시아눌산나트리움을 뿌리고 30분이상 놓아두었다가 버린다.

수도꼭지, 문손잡이, 책상 등은 0.2~0.5%차아염소산소다나 알콜로 닦아낸다.

일반바닥은 0.5%차아염소산소다로 청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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