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5일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얼굴

 

사람의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에는 얼굴상태를 보고도 어지간하게 병세를 짐작할수 있다.

페에 이상이 생기면 이마에 뽀두라지가 생기게 된다.

이 경우에는 페를 보호해주는 우유를 마시는것이 좋다.

그러나 당분을 잘 흡수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과일물을 마시거나 음식물을 먹고 운동을 하여 땀을 내는것도 효과적이다.

소화가 제대로 안되면 위장경락이 막혀 볼에 뽀두라지가 생기게 된다. 볼에 뽀두라지가 생긴 사람은 절대로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위염치료에 좋은 귤단물이나 위를 튼튼하게 해주는 꿀차를 마시는것이 좋다.

입과 턱주변의 피부색이 어두워지면 콩팥이나 자궁에 이상이 없는가를 확인해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딸기단물이나 홍당무우단물을 마시는것이 좋다. 보리차나 결명자차를 마셔도 효과적이다.

호흡할 때 숨을 들이쉬는 힘은 간에서 생긴다.

이 기능이 원활하지 못하면 코와 그 주변에 뽀두라지가 생기게 된다.

이 경우에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신선한 남새와 과일을 먹는것이 좋다.

아침마다 사과단물을 한고뿌씩 마셔도 간의 피로해소에 좋다.

간과 콩팥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여 로페물이 남게 되는데 이때 얼굴에 기미와 주근깨가 생긴다.

원인치료를 하는것과 함께 미백효과가 높은 알로에나 록차를 쓰면 좋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들은 대체로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이다.

열물이 제대로 내려가지 못하고 소화가 안되면 피부가 누렇게 된다.

해당한 치료를 하면서 쑥으로 미안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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