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7일
절인 음식과 건강

 

많은 사람들이 입맛을 돋구어주는 절인 음식을 식생활에 널리 리용하고있다.

그러나 절인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음식을 소금에 절이면 많은 량의 아질산염이 생겨나는데 이것을 사람이 많이 섭취하면 몸안에서 발암물질이 생길수 있다.

과학적인 분석결과에 의하면 물고기나 고기, 남새같은것을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 많은 량의 아질산염이 생기는데 이것을 장기적으로 과식하면 질산염과 아질산염이 위나 밸에서 세균단백질의 효소분해물질인 아민과 결합하여 일종의 발암물질인 질산아민화합물이 생겨나므로 몸안에서 암이 생길수 있다.

물고기에 들어있는 많은 량의 아민물질은 아질산염과 화합하여 강한 발암물질인 질산아민화합물이 생기게 하는데 이 물질이 위암이나 간암 등 소화기계통의 암을 일으킨다.

특히 절인 물고기를 기름에 튀기면 아질산염함유량이 2~3배나 높아진다.

조사에 의하면 절인 물고기를 많이 먹는 지역의 사람들이 위암에 걸릴 위험성은 절인 물고기를 먹지 않는 지역의 사람들보다 남자인 경우에는 5배나 높았고 녀성들인 경우에는 7배나 더 높았다고 한다.

고기가공제품인 꼴바싸, 훈제한 돼지고기, 불고기, 절인 고기 등은 만드는 과정에 미생물의 성장과 균독소가 형성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일부 첨가제를 넣는데 이런 첨가제는 색과 맛을 돋구는 작용도 한다.

이런 첨가제가 들어간 식품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위와 식도안에 있는 세균의 갑작변이를 일으켜 암이 생길수 있다.

그러나 음식안에 비타민 A와 C가 충분히 들어있으면 질산염과 아질산염의 아민과의 결합작용을 억제시키므로 가공한 고기를 먹을 때에도 남새와 과일을 함께 먹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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