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9월 17일
치주염과 그 예방

 

치주염이란 이발주위조직이 손상되는 염증성질병으로서 어릴 때에도 생기며 어른시기에도 앓을수 있다.

증상은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 주로 이몸이 근질근질하거나 저린감이 있으며 치솔질을 하거나 굳은 음식을 먹을 때 피가 자주 나온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발이 들떠있는감, 피비린내, 이발흔들리는감이 나며 이몸에 고름이 생기고 피곤하지만 잠들지 못한다.

치주염은 보통 몇년 또는 몇십년동안 천천히 진행되며 이발이 저절로 빠지기도 한다.

간혹 젊은 사람들속에서도 이 병으로 20대에 이발이 빠지는 현상을 볼수 있다.

치주염은 세균성치태, 병원성세균에 의하여 생기므로 이닦기를 잘하지 않고 이돌제거, 이발관리와 예방치료를 정상적으로 하지 않을 때 생긴다.

이 병을 제때에 치료하지 않으면 이발뿌리가 볼품없이 드러나거나 입냄새 등으로 주위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며 본인의 건강에도 많은 후과를 미치게 된다.

치주염을 예방하자면 이발관리를 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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