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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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 엄마, 엄마손은 어쩜 이렇게 부드럽나요?

어머니: 그건 내가 그릇을 가실 때 항상 이름난 회사의 세척제를 쓰기때문이란다.

어린 딸: 그 세척제가 어떻게 엄마손을 부드럽게 해주나요?

어머니: 그건 그 회사의 세척제광고에 나서준 출연료로 자동그릇세척기를 샀으니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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