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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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내무원이 친구에게 물었다.

《자네 오늘 시간이 있나?》

《있네.》

《그럼 래일 점심시간에도?》

《물론이지.》

《그럼 래일모레 저녁엔?》

《그땐 바쁘네. 헌데 왜?》

《유감이군! 모레저녁에 자넬 손님으로 초청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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