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3월 21일

발을 왜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가

모든 운동은 발과 결부되여 진행된다.

륙상은 말할것도 없고 축구나 롱구, 배구, 탁구 등 어떤 운동이나 발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사람은 태여나서 60살까지 지구를 세바퀴반 도는것과 같은 거리를 걷는다고 한다.

발에는 26개의 뼈, 10여개의 힘줄과 인대가 모여있는데 이것들은 몸을 지탱하고 균형을 유지하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사람이 보통 1km를 걸을 때마다 대단히 큰 압력이 발에 가해진다고 할때 이 압력을 리용하여 발은 아래로 몰린 피를 심장을 향해 뿜어주는 일을 한다.

그렇기때문에 발을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건장한 발을 유지하려면 발에 맞는 편안한 신발을 신고 다니며 중요하게는 발운동을 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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