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11일
이발을 보호하자면

 

이발을 보호하자면 우선 치솔질을 자주 그리고 질적으로 해야 한다.

이발은 3분이상 닦아야 이발의 때가 말끔히 질수 있다.

만일 1~2분동안 닦으면 이발의 때가 10%밖에 지지 않는다.

치솔질은 이발질병을 예방하고 입안위생을 지킬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어떤 사람들은 대체로 아침에만 치솔질을 하고 저녁에는 하지 않는데 이것은 오히려 저녁에만 치솔질을 하고 아침에 하지 않는것보다 못하다.

왜냐하면 저녁에 사람들이 잠을 잘 때에는 타액분비량이 적으므로 이발사이에 끼여있던 음식찌끼가 쉽게 발효변질되면서 이발을 손상시키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치솔질은 아침과 저녁에 하는것이 가장 좋다.

이발을 보호하자면 또한 소금물로 한주일에 한번이상 입안양치질을 해야 한다.

소금 한차숟가락을 물 한고뿌에 탄 소금물로 한주일에 한번이상 양치질을 하면 이몸이 든든해진다.

이발을 보호하자면 다음으로 아침저녁으로 이발맞쫏기를 하는것이 좋다.

이발맞쫏기는 이발을 든든하게 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발을 마주 쪼으면 입안활동과 이발의 충격으로 하여 이발주변조직의 피순환이 활발해지고 이발과 그 주변조직의 활동이 강화되므로 이발이 든든해지고 질병이 미연에 방지된다.

이발맞쫏기는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하면서 소리가 들릴 정도로 힘을 주어 아래우의 이발이 맞부딪치게 해야 한다.

그리고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두번씩 하되 한번에 자기 나이만큼씩 맞쫏기를 하는것이 좋다.

오랜 기간 계속하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