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22일
도적의 안해와 딸 생각


재판관이 피고에게 물었다.
《당신은 도적질 할 때 그래 자기의 안해와 딸애들의 생각을 전혀하지 않았단말이요?》
피고:《솔직히 말해서 생각했지요. 그렇지만 그 상점에는 남자옷밖에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