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6일
건강에 좋은 몇가지 습관

 

우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면 건강에 좋다.

몸과 마음의 긴장은 간단한 운동이나 각이한 호흡방법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풀수 있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이렇게 하는 경우 아드레날린을 비롯한 나쁜 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는것과 동시에 심장박동을 고르롭게 하고 혈압을 낮추며 소화를 돕는다고 한다.

다음으로 고요한 기분으로 깊이 생각해보는것도 건강에 좋은 습관이다.

나이가 들수록 인체의 로화가 진행되는데 따라 대뇌도 위축되기 시작한다.

연구자료에 의하면 자주 고요한 기분으로 깊이 생각해보는 사람은 대뇌에서 주의력과 인식력을 통제하는 뇌수의 앞부분이 일반사람보다 두텁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고요한 기분으로 깊이 생각해보는 습관이 일종의 좋은 대뇌체조로 된다고 말하고있다.

한편 건강을 유지하자면 학습을 하고 머리를 계속 써야 한다.

사람의 뇌는 적게 쓸수록 로화가 빨리 온다.

그러므로 자주 사색을 하고 머리를 쓰면 인식장애를 방지할수 있다.

로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하려면 계속 책을 보고 새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이것은 곧 로화를 지연시키는 과정으로 된다.

또한 항상 즐거운 기분을 유지하는것도 건강에 좋은 습관으로 된다.

락천적인 사람이 더 오래 산다.

어느 한 나라의 보건연구소에서 15년간 10만여명의 녀성들을 대상으로 연구한데 의하면 락천적인 사람들이 비관적인 사람들에 비해 사망률이 14% 낮았다고 한다.

끝으로 낮잠을 자면 건강을 유지할수 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일이 잘 안되고 심리적압박감이 높아지면서 마음이 불안할 때 몇분정도 낮잠을 자면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낮잠은 또한 전반적인 잠보충에도 좋다.

잠이 모자라는 상태가 오랜기간 지속되면 세포의 로화를 촉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