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31일
정신육체적건강의 8가지 지표

 

첫째로 음식을 빨리 먹을수 있어야 한다.

식욕이 왕성하면 밥을 빨리 먹을수 있을뿐아니라 음식을 가리지 않게 되는데 이것은 내장의 기능이 정상임을 말해주는것으로 된다.

둘째로 대소변을 빨리 볼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위장기능이 정상임을 말해준다.

셋째로 빨리 잠들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중추신경계통의 흥분과 억제기능이 조화롭다는것을 말해준다.

넷째로 언어표현이 정확하고 민첩해야 한다.

빨리 말할수 있는것은 대체로 두뇌가 명석하고 심장과 페의 기능이 정상임을 말해준다.

다섯째로 빨리 걸을수 있어야 한다.

행동이 자유롭고 민첩함은 정력이 왕성하다는것을 말해준다.

여섯째로 개성적특징이 좋아야 한다.

성격이 온화하고 의지가 강하며 감정이 풍부하고 마음이 너그러워야 한다.

일곱째로 적응능력이 좋아야 한다.

문제를 객관적으로, 현실적으로 대하며 억제능력을 갖추고 복잡한 사회현상에 적응될수 있어야 한다.

여덟째로 적극적인 사회교제능력을 갖추고있어야 한다.

사람들과 접촉하고 문제를 처리하는데서 너그럽고 온화하며 리해타산을 지나치게 하지 말고 사람들을 잘 대해줄수 있어야 한다.

건강장수에로 가는 길에서 자기자신의 노력이 60%, 유전적요인이 15%, 사회적요인이 10%, 의료조건이 8%, 자연환경인자의 역할이 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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