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4일
낮잠을 자는데서 주의해야 할 4가지문제

 

우선 낮잠은 앉아서 자지 말아야 한다.

낮잠인 경우에도 반드시 누워서 자야 몸이 거뜬하다.

만일 앉아서 자면 뇌의 피공급이 줄어들면서 피로가 풀리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책상에 얼굴을 묻고 잠간 눈을 붙이기 좋아하는데 이런 자세에서는 눈이 압박되고 또 습관되면 눈이 붓고 근시가 심하게 올수 있다.

다음으로 낮잠시간을 바로 정해야 한다.

낮잠은 식사후 30분 지나서 자는것이 좋다.

점심식사를 하자마자 누우면 위안에 음식물이 차있고 소화기관이 운동상태에 있기때문에 소화기능에 영향을 주게 된다.

또한 낮잠시간이 지나치게 길어서는 안된다.

한편 억지로 낮잠을 자서는 안된다.

낮잠을 자겠다고 잠자는 약을 써서는 안되며 저절로 잠에 드는것이 좋다.

또한 사람마다 낮잠이 다 좋은것은 아니다.

실례로 비만증환자나 혈압이 낮은 사람, 피순환계통질병환자들이 낮잠을 자면 몸에 해롭다.

끝으로 혁띠를 조인 상태에서 낮잠을 자지 말아야 한다.

낮잠은 대체로 점심식사후에 자게 되는데 이 시간은 위가 음식을 한창 소화시키는 때이다.

위는 소화액을 분비하는 외에 끊임없이 꿈틀운동을 하는데 음식물이 들어오면 이 운동은 더욱 세진다. 그러므로 혁띠를 지나치게 조이면 소화액분비에 영향을 주어 위의 운동과 소화기능에 부정적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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