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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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들은 결코 발편잠을 잘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최향일 0 1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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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막말할배 홍준표에 박그네의 찌꺼기 황교안 삼촌에 게다가 극우코흘리개 김준교까지 가세하고 나면 볼만한 막장가족이다.
만주봄 0 0 20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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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영웅이 나온다 했다. 언제부터 써온 말인지 모르겠지만 조상님들의 가르침이다.
홍길동 4 3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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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아서는 바끄네의 푸들 황교안이 당권을 잡을 공산이 크다.
民淚 3 2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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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날 북에 계신 분들 달 바라보며 어떤 소원 속으로 되뇌였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재규 2 1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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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한국에서 IMF불황으로 술렁일때 업체들에서 "어린이를 잡아라"고 떠든 적이 있었습니다
곽재우 0 4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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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를 태움으로서 쥐와 해충을 방제하고 대풍을 바랬던 쥐불놀이도 그래서 생긴거구요.
양만춘 0 2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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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호위졸개 유영하의 입을 통해서지만 황교안의 입이 참회의 거품을 물기에는 가히 부족함이 없었다.
만주봄 0 1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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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 고층빌딩이 줄섰다지만 거기에는 99%를 착취하고 억압하는 1%의 상위들이 사는곳입니다.
양만춘 0 5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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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수 많은 하나들이 양심과 헌신으로 뭉쳐 굳건한 전체를 이르고 그 전체는 소중한 하나하나를 빛내주고 품어주는 북의 사회.
곽재우 0 4 2019-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