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    목 필명 댓글수 추천수 등록날자
283
“정문일침”을 읽고나선 한숨이 나왔습니다.
엔_시빌리언 0 1 2017-08-22
282
하늘이여! 8천만민족에게 자주통일의 영광을 안겨주소서!
찬양고무죄 0 3 2017-08-21
281 공관병제도나 없에라 0 3 2017-08-20
280
이번 북의 초강경의지가 담긴 성명들로 한미는 물론 세계가 아수라장이 되고있습니다.
만주봄 4 6 2017-08-19
279 신나래 4 2 2017-08-18
278
국군엔 사병을 개취급하는 자들 부지기수다. 나중엔 장성의 마누라까지도..
.꼭 살아서 7 2 2017-08-17
277
저는 칼탕을 쳐죽여도 시원치않을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강제로 유인랍치된 리봄의 동생 리분입니다.
리분 0 6 2017-08-16
276
입에선 역한 술내가 나고 구령에 따라 악청지르고 재판끝나면 그 누군가를 죽일 충동이 발산되는 눈빛을 주위인간들에게 던지는 늙은 야수들을 저렇에 타락시킨 이 사회의 어둠의 인간들을 생각해봅니다.
아직은 개 0 2 2017-08-15
275
북에서 쏠것을 검토한다는 “화성-12”형미사일이 만일 발사되면 울릉도상공을 지날거라고 한다!
김철수 0 5 2017-08-15
274
북에서 강경성명들이 련이어 쏟아지자 하루반사이에 투자자들이 7 000억원을 빼냈습니다.
700000000$ 0 3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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