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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릉지처참해야 할 민족의 원쑤이다.

비루먹은 개보다도 못한 미친년 박근혜가 왜놈들과 야합하여 굴욕적인 성노예《합의》를 체결했다는것을 폭로한 검토결과보고서를 보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리완용보다 더한 민족반역자인 박근혜년은 이 죄 하나만으로도 릉지처참해야 할 민족의 원쑤이다.

다까끼 마사오의 딸년이 아직도 재판에 불출석하면서 오만하게 놀아대는데 도대체 남조선엔 민족적자존심이 있는 사람이 그렇게도 없는가?

천년숙적과 입을 맞추며 구린내나게 놀아댄 친일매국노 박근혜를 당장 끌어내여 재판장에 세우고 중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차천리 - 길림 - 조선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