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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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뀔지도 모르죠

우주가 끝이 없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입니다.

박그네가 "우주"에 대해 말하기를 좋아했고 그때마다 무슨 무당넉두리냐 하는 생각도 했었죠.

지금와서 보니 자고나면 또 새로운 비리가 터져나오는 박그네의 추악한 죄악도 이 미친닭의 말대로 우주처럼 끝이 없네요.

뭔가 끝이 없다는 표현을 쓸때 "우주처럼 끝이 없다"는 말대신  "박그네의 죄악처럼 끝이 없다"라는 말로 바뀔지도 모르죠.

 

만주봄 - 연변 -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