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0일
추천수 : 5
한마디 했죠

영화 “1987”이 여기 남한에서 대인기입니다.

이 정도면 1000만 관객 돌파할것 같습니다.

근데 이 영화를 애초에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고 거품 물고 악을 써대는 꼴통보수들이 있습니다.

애초에 박종철열사나 이한열열사를 살해한 악의 세력이 없었다면 이 영화는 나오지부터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보다못해 제가 그 꼴통보수에게 한마디 했죠.

“당신들같은 더러운 보수가 정권을 찬탈하고 민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지 않았다면 저런 영화도 없었을거다 ”

 

정치혐오 - 헬 - 대학생
 
民淚 - 설 - 통일운동가
2018-01-16
 

남한의 보수는 사실상 保守가 아니라 報酬라고 해야 한다. 댓글을 달고 멱박쥐나 닭그네한테서 보수(報酬)로 돈 받고,

아스팔트에서 고함이나 지르고 보수(報酬)로 돈 받고,온갖 나쁜짓을 하고 그 보수(報酬)로 돈으류 받는 報酬분자들이다.

 

 

엄창혁 - 무역일군 - 공화국공민
2018-01-16
 

친미사대를 한 대가로 미국놈들한테서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악을 써대는 인간쓰레기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