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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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불쌍하기만 하다.

법원은 천만촛불의 뜻을 거역하고 이재용삼성부회장을 집행유예로 석방했다. 한국법이 개같은 법이란걸 다시금 여실히 증명했군.

빽있는 놈 악한 짓 골라 다 해도 어깨에 힘 팍팍 주고 활개치는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뭐 말라빠진거냐.

범죄자가 없으면 법도 필요 없다는데 이놈의 지옥한국에선 법이 오히려 범죄자를 키우고 보호해주는 꼴이다.

그런 개같은 법을 믿고 살아가는 국민들이 불쌍하기만 하다.

김재규 - 서울 - 비정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