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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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루일땐 참아야 하고

“자기가 모루일땐 참아야 하고 망치가 됐을 땐 쳐야 한다.”

이 말을 빗대 자유한국당의 정치인들을 비꼬자 한다.

4년전 새누리당시절 문학경기장에서 북을 응원할 땐 분명 종북이었다. 보안법의 잣대로 하면 북의 꼴을 축하하며 흥분해 일어선 저 행동은 “주적”을 응원한 행위이므로 분명 깜방에 가야 할 행동이었다.

이제 와서 단일팀응원 거품물고 비난하니 냉소만 나온다.

정권 뺏기고나서 이번 지자치선거로 앙갚음하려는 이 마당에 남북관계개선분위기가 여당에 힘실어줄것 같으니 발버둥이겠지. 내로남불식 저 행동은 뻔뻔함의 극치.

자한당 너희들 지금 모루신세야! 그냥 속이 쓰려도 참아라! 그리고 망치 될 꿈은 아예 접고 대세에 복종해라!

붉은 망치 - 민중 - 남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