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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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속의 칼이 아닐까요

올림픽에 참가하는 북의 사절 웃음으로 맞고나서 돌아앉아서는 “북의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한다니 개잇빨 송영무의 창안품인가? 아니면 미국의 강요에 마지못해 하는 짓거린가?

정작 제거해야 할것은 남한이 품고 있는 웃음속의 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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