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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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 이 말입니다

1월 9일 분명히 남한당국은 한반도문제의 당사자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근데 지금 하는 언행 보면 당사자 맞긴 맞나 하는 생각 지워질수 없네요.

아직도 걸핏하면 남북관계 파탄내지 못해 안달나서 삑삑대는 외세와 뭐 어쩐다고 설레발치며 그러는지..

당사자 맞긴 맞습니까. 사대에 정신 팔고 외세 껴안고 반북하려는 고약한 그 버릇 한국의 고질병이 되버렸나요.

친미사대한국 아직 멀었다 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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