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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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꼭 온다

이명박도 웃었다. 다스의 진실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측근들이 변절하고 위기가 폭풍이 되기전까진..

박그네도 웃었다. 구속이 되기전까진..

지금 뻔뻔하게 웃고있는 홍문종이나 쓰레기들속에서 웃고있는 홍준표도 갈데 없다.

꼭,꼭 이것들의 쌍판에 소금이 돋을 날이 온다.

그날은 꼭 온다.

엔빌리언 - 서울 - 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