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6일
추천수 : 4

혹시 그때라도 이해하면 다행이겠지

서울시장후보로 나선 안철수가 11일 했다는 말이 진짜 웃긴다.

지난 대선때 패배하고도 "개인적으로는 2등했다."니 말이다.

이쯤되면 안철수 진짜 아큐다.

매맞고도 내가 때렸다 억지상상하며 흡족해하고..

지고도 이겼다고 자화자찬하며 흡족해하고..

놀림과 조소를 받으면서도 존경받는다고 지랄망상하며 흡족해하고..

죽는 순간에조차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 몰랐던 아큐처럼 이제 안철수라는 인간은 정치적으로 완패당하는 순간에조차 이걸 깨닫지 못할것같다.

민주를 바라는 민심에 반하고 자주통일로 향하는 대세에 반하는 정치잡배의 말로는 그 누구이든 비참하다는것을..

 

확대경 - 비평 -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