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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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지우지, 좌왕우왕

8천만 배달민족을 감격과 환희에 울고 웃게 한 4.27천지개벽에 왜놈쪽바리새끼들이 불안에 떨며 안절부절하는건 당연하지.

원래 생각 쫌스러운 여우새끼같은것들이라 안절부절하게 생겼다.

혹시나 양키큰형이 어떻게 역주행하게 해주지 않을까 미련 품고 지금도 꼬리 흔들기 열씨미 하고 있지.

친일망국당 홍준표패거리들도 악을 써대고 있다.

왜놈쪽바리와 양키큰형님만 바라보며 아직도 민심에 도전한다.

어리석다.

이때까진 미국놈들의 훼방질이 통했지만 절대 이제부턴 한국의 친미수구개들이 바라는 "기적"은 안온다.

북이 한반도정세를 좌지우지할 때 네놈들은 좌왕우왕하다가 그냥 꺼져라.

정치혐오 - 헬 - 대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