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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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을 가졌으니 사람이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대법원장이였던 량승태의 사법행정권람용 행위가 폭로되였습니다.

이로서 보수패당은 무지막지한 깡패무리라는것이 여지없이 증명되였습니다.

또한 사법부라는것은 한갖 권력의 시녀였고 보수정권유지의 충견이였다는것도 드러났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게 터져나오는 이러한 특대범죄행위들은 마땅히 엄벌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놈들을 가리켜 《두발을 가졌으니 사람이지.》라는 욕이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엄창혁 - 공화국공민 - 무역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