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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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가고싶습니다

오매불망 그리는 평양입니다.

노동에 지쳐 고단한 몸이지만 잠에 들면 평양에 가서 북의 동포들과 함께 웃고 어울리는 꿈을 꾸군 합니다.

지난해까지는 별나라이야기처럼 먼 소망이었는데 이젠 실현될거라는 믿음 꼭 간직하고 그려보는 평양입니다.

평양에 꼭 가고싶습니다.

진달래 - 문학수업 - 한나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