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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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알게 해야 합니다

미친닭공주와 손 맞잡고 유신독재를 되살리던 김기춘이 재판에서 했다는 말이 참 가관입니다.

"그것이 범죄로 되는줄 몰랐다."

모르고 한짓은 범죄가 아니라는 적반하장식 주장입니다.

죄의식이 전혀 없는건 어떻게 보면 이상하지 않습니다.

보통 극악범들은 자기가 저지른 악행을 죄라고 생각하지 않으니까요.

문제는 이런 자들을 닮아가는 "제2, 제3의 김기춘"들이 아직 많다는겁니다.

이자들이 다시 고개를 쳐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그리고 마땅히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그래서 아직 정신 덜 든 작자들이 파쇼독재가 범죄라는것을 알진 못해도 "아. 저래선 감옥밖에 갈데가 없구나."하는것만이라도 똑똑하게 알게 해야 합니다.

만주봄 - 연변 - 회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