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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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가 비낀 자유한국당

 부부싸움으로 소란한 집안에선 아이들도 울면서 집을 뛰쳐나와 방황한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신통히도 싸움으로 피터지는 그런 집과 같다.

그러니 서로 때리고 물고뜯는 자유한국당에 누가 계속 있으려고 하겠는가.

지난 11일 울산시의 자유한국당 당원 1 000여명이 탈당한 사건만 봐도 망조가 비낀 자유한국당을 볼수가 있다.

 

배현진 - 아나운서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