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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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절대로 되풀이되지 말아야

19대 대선때 박근혜가 정권을 잡은것자체가 댓글에 의한 불법인데 그 불법정권의 부도덕한 통수권자의 안위를 위해 군은 살륙을 계획했다.

기갑부대와 특전사까지 동원하기로 계획한 이 시나리오대로라면 옹근 하나의 국지전도 치르고도 남을 무력이었다.

비로소 그때의 모든 의문들이 풀릴것 같다.

치매증에 걸려 제몸건사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군대여 일어나라."고 외치던 태극기부대의 망동이며 촛불을 비웃으며 뱃심 든든해 있던 친박의 행태며  말끝마다 "안보"를 떠벌이던 한민구와 김관진의 언행이 결국 미구에 들이닥칠번 했던 국민학살의 전주곡이었다는것을.

촛불로 인해 정권이 바뀌고 적폐청산의 새 길을 열었다고 자부해온 지난 1년 남짓한 기간 우리가 몰랐던 중요한 사실은 그때 나와 가족들,친구들이 죽을번했었다는 소름과 경악의 진실이었다.

이 진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이러한 비극은 절대로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

民淚 - 서울 - 소리꾼
 
한저주 - 품팔이 - 부산
2018-07-12
 

결국 나를 죽이라고 자식 키워 군대에 내보낸 격이다.

양만춘 - 안휘성 - 멸멸
2018-07-12
 

헌재의 파면선고이후 닥그네가 청와대에 며칠동안 뻗치고 있은 이유가 바로 기무사의 쿠테타를 믿고있었을지도 모르는 일.